육아/교육 | "희망 전공 바꿔서 학종 떨어졌다"는 말이 거짓인 이유

등록일 2019-05-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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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달라졌다고 불이익 주는 대학은 없다
-학교활동으로 '전공적합성' 채우는 구체적인 솔루션 공개!

대입에서 학업역량, 인성 등과 함께 주요 평가요소로 떠오른 것이 바로 '전공적합성'이다. 전공적합성은 학생이 지원한 전공이나 계열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학업역량과 발전가능성, 태도 등을 의미한다.

올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식이 바뀌면서 '진로희망'을 기록하는 부분이 다소 축소했지만, 대입에서 전공 및 계열, 희망 진로를 구체화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임이 분명하다.

흔히 '전공적합성'이라고 하면 전공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활동이나 독서활동 등과 같은 단편적인 부분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대학이 평가하는 '전공적합성'은 전공에 대한 전문지식을 얼마나 갖추었느냐 보다는 학교생활에서 자신의 적성이나 관심을 발견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또 그런 과정들을 어떻게 심화해 나갔는지에 초점을 둔다.

또한 전공적합성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 대학, 또는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나 전형에 따라 그 비중이나 의미 등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대학별 모집요강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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